2016년 2월 10일 수요일

호칭은 집안에 따라서 다른거 아닌가요?

예전 처럼 빠른 년생 학교 빨리 가는 것도 아닌데
같은 년도에 태어나면 친구죠.
사실 빠른 년생도 같은 학교나 같이 생활했던 사람 아니면
사회에서 만나면 친구죠.
빠른이라고 형,동생 하려고 하면 싸움 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사촌중에 나이는 동갑이나
제가 오빠로 불립니다.
그리고 형과 동갑인 사촌누나는 형이 누나라고 부릅니다.
집안에 따라서 다른거 아닌가요?
옛 전통을 그대로 따르는 집안과, 그렇지 않은 집안으로 나뉠것 같네요.

2016년 2월 5일 금요일

생각보다 친구 먹는 집안이 많군요..

생각보다 친구 먹는 집안이 많군요..

전 제 누나와 저 둘다 친가, 외가쪽으로 동갑들이 많았지만 모두다 형, 오빠로 불렀습니다.

형, 동생으로 지낸다고 해서 딱히 형 노릇 하려는 하는 사람들은 없었구요.. 

오히려 안 싸우고 친구같은 형으로 잘 지내게 되더군요..

어찌됐던 호칭에는 큰 상관 없으나, 그걸 두 분이서 정하실때 문제가 있다면 어른들 의견을 따르시면 될 듯 합니다~

2013년 11월 21일 목요일

겨울엔 웰론패딩으로 충분히 잘지냅니다

요새 날씨가 살살 추워지니 패딩이나 구스다운이 많이 보이네요 @.@


전 몸에 열이 많아서

한겨울에도 싸구려 덕다운이나 없으면 없는대로 웰론패딩으로 충분히 잘지내는딩 'ㅅ'..

저같은분 얼마나 있으신가요 ㅎㅎ



P.S 그렇다고 추위를 안타는건 아녜요 ㅋㅋ 자고 일어나거나 가만히 있으면 춥긴한데
한겨울에 바람 쌩쌩 불때도 그냥 웰론패딩입고 좀만 걸어가도 땀나는 체질이예요 ㅋ